2025년 4월 3일.
내 집같은 편안함..
쉬어가는 하루의 소중함.
휴식형으로 스테이를 함으로 마음의 평온을~.
선물.
또 오겠습니다..
통(通).
모든 것을 잠시 내려놓고 배워갈 수 있는 공간.
나를 돌아보고. . ..